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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가 좋아요

[도서]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마크 서머셋 글/로완 서머셋 그림/이순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북극곰]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장난꾸러기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주연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02

글 마크 서머셋, 그림 로완 서머셋, 옮김 이순영
북극곰

이 책은 우리 둘째가 보고싶다고 적극 자기의 생각을 표현한 책이에요.
왜냐면, 메메시리즈 1권을 보고나서
엄마가 살짝 귀뜸해준 시리즈 2부를 보고싶었던 것이죠.
재미있게 본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1권, 연결되어 있는 2권
그렇게 다시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잠시 지난 기억을 되살려
1권 책을 상기시켜볼게요.
메메가 칠면조 칠칠이에게 응가를 똑똑해지는 약이라 하고 그것을 먹고싶게 만들더니 결국 ㅎㅎ
그 이후, 이 둘이 다시 만난 이야기가 두번째책이에요.

 
 

제목은 평범합니다. 이상할 것이 없지요.
그런데,
이 레모네이드라는 것이 수상하지요?
염소 배 아래에 컵이 놓여 있는것도 그렇고,
그 위에 '복수는 식혀서 먹어야 맛있는 음료같다니'!
설마...응가 뒤에 그것?

 
 

칠칠이는 메메에게, 자신이 당했던 수법 그대로 말을 건넵니다.
메메가 먹고싶게 유도할 참이었지요.
그런데 아뿔싸! 말이 헛나왔네요.
왜 칠면조한테만 공짜라고 했을까요?
얼른 말을 고치지만, 메메의 레이더망에 뭔가 수상하다는 낌새가 느껴졌겠지요?

 
 

이 둘의 주고받는 대화를 보다보면
절로 헛웃음이 납니다.
이렇게 말려들거면서 왜 또 똑같은 복수를 한다고...;;;

 
 

그리고 마지막까지 ㅎㅎㅎ
젖소가 걸어간 걸음 뒤로 저건 뭘까요?
왜 칠칠이는 그걸 손에 들고서 흐뭇한 표정을 짓고, 메메는 긴장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걸까요?
^ㅡ^

1권 못지않게 북극곰 웃라인을 제대로 보여주는 책
짓꿏은 장난이 오고가는 이 둘의 모습에 이 이후 이들의 관계가 더 궁금해지는
장난꾸러기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주연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두번째 책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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