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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밤의 고양이

[도서] 하얀 밤의 고양이

주애령 글/김유진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그림이 너무 보드라워 만지고 싶고 보고싶어지는 책이었다. 1+1의 편의점 행사상품이 당장하며 시작하는 도입부분이 딱 지금시대의 이야기구나 싶어져 몰입이 빨리 된 느낌이다. 한장 한장 술술 읽혀나가고 상황마다 주인공의 느낌에 빠져들 수 있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3학년의 주인공. 익숙한 그림책 표지들. 주디스커의 작품. 영어그림책으로 아이에게 읽어줬던 마녀 시리즈 그림책이 나와 더더욱 반가웠다. 현시대를 반영하면서도 워킹맘이 있는 집의 한 켠을 그려낸것일 수도 있고. 주변의 따스한 손길이 있었다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사회이면 너무도 좋으련만.. 지금 이 시대에도 보이지 않게 홀로 자라는 아이들이 있을 것이기에 책이 절절하게 다가왔다. 한편의 성장드라마를 본 느낌의 책. 그림책의 며미만 알던 내가 또다른 묘미를 맛본 동화.
p.s 나의사랑 나의사랑 고정순 작가님의 추천사가 뙇! 캬~ 너무너무좋으닷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성심성의껏 읽고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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