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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도서] 소설처럼

다니엘 페나크 저/이정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읽기독립을 해가는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자칫 조바심이 생기기 쉬운 시기에
이 책을 만나서 참 감사해요.

아이를 독자로 인정해주고
스스로 책의 재미를 찾도록
부모는 열심히 읽어나 주렵니다.
독서는 최우선은 재미라는 것을 명심하며

독자로서의 권리를
가끔씩 떠올리며
아이도 독자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책 중반부에 책읽어주시는 교수님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뭐 그리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너무 간단하면
오히려 답을 못보는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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