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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한국식 잔혹스릴러

이끼..

 

잠시도 눈을 뗄수가 없을 만큼

속도감이 있다.

읽는 내내 (만화니까 보는내내 라고 해야 하나?)

시간가는 줄을 몰랐다.

마지막에 좀 아쉬운 점이 없진 않았다.

영화로 만들면 괜찮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만들고 있고

곧 개봉한다고 한다.

영화에 앞서 만화를 보기를

먼저 권한다.

영화가 과연 그 속도감을 어찌

따라잡을 지 궁금하다.

위에 그림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눈막고 입막고 귀막고

그런데

한쪽 눈은 커다랗게 뜨고 있다.

그 한쪽 눈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거다.

 

 

다음 만화속세상에

이미 완료된 만화에 있다.

아니면 검색을 해도 나온다.

당연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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