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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20대때는 당연히 몰랐다.

항상

순간의 소중함은 지나가서야 깨닫는 법.

보톡스라도 맞고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당장 돌아가련만

현실은 초라할 뿐이다.

아, 슬픈 이름..

그대 이름은 40대.

하지만

나이가 무거운 짐만 되는 건 아닐 것이다.

그 만큼의 나이를 먹기위해

그 만큼의 경험과 세월을 바쳤기에

좀 더

정식적으로 원숙하고

심적으로 넓어지며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질 수 있으리라.

주인공이

좀 더 힘을 내서

40대란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웠으면 좋겠다.

아니,

40대를 즐기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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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황미나의 레드문을

정신없이 읽었던 기억이 난다.

꽤 재미있게 읽었는데

지금은 내용이 가물거린다.

세월이 무심하다.

여하튼

저력이 있는 작가다.

웹툰이라도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어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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