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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재미있다.

흐드러지다 라는

제목에 끌려서 보게 되었는데

기대이상이다.

그런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안 보는 듯 하다.

처음에 조금 느리게 나가다 가속도가 붙는다.

재미있어지는 거다.

TV로 사극을 보고 있는 느낌이다.

문제는

아직 연재중이라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는 데 있다.

(기다림에 익숙치 않은 나)

현재까지는

아버지와 아들의 머리싸움이다.

그 놈의 왕 자리가 뭔지

그 자리를 쟁탈하기 위해 부자간에 대립하는 거다.

나라의 두 기둥인

두 사람이 이리 싸우니

주변 사람들이

가만히 앉아 구경만 할 수 없는 처지다.

어쩔 수 없이 

패가 갈리고 이해득실을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다.

그러고 보니

간단한 내용인데

어떻게 살을 붙여 나가냐고 중요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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