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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좀 해 볼까하고
쉬운 만화를 골랐다.
만화지만
기억에 남는 건
진짜 비법은 없다라는 거다.
그렇게
찾으러 다닌 용문ㄴ서가 결국 백지라는 게 허탈하지만 큰 의미를 갖는다.
주인공 팬더도 그걸 깨닫고 싸워서 이길 수 있었던 거다.
영어 공부는 좀 했냐구?
그냥 만화만 봤다.
요즘
싸우고 부수는 엽기적인 만화들보다는
애들보기 그래도 괜찮은 내용같다.
 
내용은 대충 이렇다.
‘평화의 계곡’에서 아버지의 국수 가게를 돕고 있는 팬더, 포.
아버지는 국수의 비법을 알려주어 가업을 잇게 하고 싶지만,
포의 관심사는 오로지 '쿵푸 마스터'.
가게 일은 뒷전으로 하고
쿵푸의 비법이 적힌 용문서의 전수자를 정하는 ‘무적의 5인방’ 대결을 보러 시합장을 찾은 포,
그런데 이게 웬일!
 마을의 현인 우그웨이 대사부가
포를 용문서의 전수자로 점지하는 이변이 일어난다.
무적의 5인방은 물론
시푸 사부 역시 이 사태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가운데,
용문서를 노리고 어둠의 감옥에서 탈출한 타이렁이 마을을 습격해오자
그를 막아야 하는 미션이 포에게 떨어지는데...
 
네이버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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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