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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는 가족 만화다.

가족 중 그 누가 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선정적인 것도 나오지 않고

폭력적인 것도 나오지 않는다.

일상에서 묻어나는 재미와 웃음 그리고 생각이 들어있다.

개인적으로는

아따맘마 같은

만화가 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가족만화가 이리 인기가 좋기가 쉽지 않다.

 

하나 주의해서 볼 건..

아따맘마 만화 자체가 일본 만화라

일본의 생활상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회사를 다니는 아빠의 삶과

살림을 맡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삶과

고등학교 중학교를 다니는 자식들의 삶이 있다.

약간 다른 면이 없진 않다.

하지만

가정에서의 일은

거의 다 비슷비슷한 거 같다.

그래서 공감이 되고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진다.

 

벌써 7기째인 아따맘마.

앞으로도 계속 하기를 기대한다.

저 뚱뚱한 아줌마가 오늘 또 어떤 일을 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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