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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때면

크리스마스 캐롤이 떠오른다.

물론

징글벨 같은 크리스마스 캐롤 노래도 떠오르지만

바로 스크루지가 나오는

소설 크리스마스캐롤..

결말이 마음에 들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설이다.

 

내용은

구두쇠 스쿠루지 영감이

크리스마스 전날 꿈속에서

과거 현재 미래의 혼령을 만나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새로운 사람이 되는 거다.

 

이 건 꽤 많이 영화나 만화로 만들어졌다.

짐캐리가 스크루지로 분한

이 만화영화..

색다른 맛이 난다.

역시 짐캐리다.

만화에도 짐캐리 특유의 표정연기가 한껏 묻어난다.

주름에서부터 머리카락 한올까지

정말 실제와 너무 흡사해서

애니메이션이 이 정도야!

감탄사가 나온다.

특히

하늘을 날면서 그 당시 영국시내를 위에서 보는 것은

또다른 맛이다.

영화를 다 보고도 그 장면을 몇 번 더 봤다.

과거로 돌아가서 내가 마치 직접 날아

시내를 구경하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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