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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현대사 박물관

박물관 이름이 좀 근엄하다.

 

 
 
 
박물관 바로 앞으로

이렇게

옛날 시골 슈퍼앞을 만들어 놓았다.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마을...
 
 
 
 

완전히

하나의 옛날 마을을 만들어 놓았다.


 
 
 
 
 

간판이

모두 새로 만든게 아니라

진짜 쓰던 것들이다.


 
 
 

나무 계단을 제외하면

마치 어느 동네 좁은 골목길을 걷는 듯 하다.

 

 

 

 

이리저리

얽혀있는 전기줄이

진짜 마을을 연상케 한다.


어름? 얼음!
 
 
 

이 우체통 낡은 것 좀 보소

 
 

빨래까지 걸어놓은 골목길

 

 

 

 
조리사세요~~~
 
 
 
각종 농기구와 공기구 
 
기름 팔아요~~
 
 
 
 
진고개약방
 
 
 
 
다방 모습
앞에 아이는 구두닦이
 
 
 
 

다방 마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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