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샤파..

파일럿..

트라이앵글..

모두 다 기억나요~~

 
 

구슬은 알지만

전혀 가지고 논 적이 없어서..

 

 
 

다 쓰던 물건들인데

콩나물 시루에 콩나물이 가짜네..


 
 

할아버지 내복봐.

우리 할아버지도 저런 거 입으셨던 거 같은데..

 

 

 
 

절구 좀 보소

여기저기 뜯겨지고 낡은 게

오랜 세월이 느껴진다.


 
 
 

이 집은 삯바느질 하는 집이다.

 

 

 
옛날엔 저렇게 사진을

천정 가까이에 다닥다닥 붙여 놓은 집들이 많았다.

 
 
 

어느집 작은 옥상

오강이 보인다..ㅋㅋㅋ

 

 

 
 
 
 
앞에 학생은 실로폰을 치고

뒤에 학생은 주판을 놓고 앉아 있네..ㅋㅋ

 

 

 

 

주번의 할일이 그리 많았었나?

저렇게 표시를 달고 다녀야할 만큼?

 
 
 

 

얘! 너 거기서 뭐하니?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