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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 여비서가 초강력 불량 재벌 2세를 보스로 만나 벌어지는 러브스토리.

초짜 여비서는 취직을 못해 이리저리 헤매다가 재벌 2세 비서로 취직.

불량 재벌 2세는 공항장애를 겪으며 아버지의 뜻에 부흥을 못하나

비서를 만나 극복을 하는 만화같은 이야기..

 





 

시종일관

코믹하고 웃겨서 보는내내 즐겁긴 하다.

 



 



어쩜 회장댁 사람들은 이리 웃긴지.

아버지 박영규 회장님이 제일 웃기다.

그 다음은 주인공 아드님이 웃기고

더불어 할머니도 웃긴다.

 







어디지 모르게 하지원 주연의 드라마 시크릿가든을 좀 닮았다.

그러고보니 이것저것 좀 닮은 점이 많다.

드라마가 홍수를 이루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이것저것 비슷한 거 없는 드라마가 어디 있겠나.

재벌과 재벌 2세 안 나오는 드라마가 없을 정도니. 

내가 마음에 드는 건

내용이 무겁지 않고

여자주인공 최강희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씩씩해서

사실 힘을 잘 쓰고 잘 싸워서 속이 시원하다.

 





영웅재중의 연기는 처음본다.

일본에서 연기를 좀 했다고 들었는데

전혀 못 봤다.

뭐..잘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완전 발연기는 면한 듯하다.

몰입을 방해하지 않았다.

좀 더 열심히 하면 이 쪽으로 나가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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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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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저는 이시간에 공주의 남자를 봅니다... 이 드라마는 가끔... 재방송할때 보구요... 유쾌하고 재미있더군요...

    2011.09.05 14:43 댓글쓰기
    • 아련나래

      아, 공주의 남자..그것도 재미있어요.
      요즘 절정에 치닫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 모든 내용이 역사에는 어떻게 나와있는지 궁금해요.
      작가의 상상력인지 역사와 관련이 있는지..???

      2011.09.05 14:58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기본 설정은 역사맞구요... 실제로는 아니라고 하네요... 훗날 김종서의 손자인가?
      암튼 김승유의 손자인지 아들인지랑 수양대군의 딸이라나 뭐라나...
      실제 부부는 그렇게 되었다고 하네요.. 암튼.. 재미있어요^^

      2011.09.06 15:34
    • 아련나래

      아..그렇군요.
      그런데
      역사에서 비슷하게 엮어지긴 했네요.
      저는 이 드라마 몰아서 한꺼번에 볼 생각입니다.
      재미있어 보여요...^^

      2011.09.06 17:11
  • 기쁨주기

    전 아무 것도 보지 않는답니다....ㅋㅋ
    근데 보고 싶답니다. 그래서 가끔 구경꾼처럼 살짝 보고 지나친답니다^^

    2011.09.05 23:59 댓글쓰기
    • 아련나래

      남자들이 보기에 좋은 드라마도 많은데..
      드라마는 중독이라 일단 보게 되면 계속 보게 돼요.
      차라리 구경꾼처럼 보고 지나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2011.09.06 06:38
  • 소년처럼

    저도 이거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에요!!

    2011.09.07 13:22 댓글쓰기
    • 아련나래

      재밌죠?
      저도 꼭 챙겨서 봐요.
      소년처럼님 방문 감사합니다....^^

      2011.09.07 16:54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