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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흘림

[도서] 한글흘림

대울 윤호삼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서예를 배우기로 마음 먹은 게 바로 이 흘림체이다.

흘림체로 쓴 작품을 보면

멋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배워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근데 언제 흘림체까지 배우나.

뭐든 배우는 길은 너무 길고 멀다.

 

대울 윤호삼

이 분은 꽤 유명한 분이란다.

물론 나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긴 하지만.

이 쪽 계통의 분들은 좀 아시는 듯.

 

이 책은

한글흘림체 기초부터 나와서 익히기에 좋다. 

현재 내가 배우고 있는 선생님과 약간의 필체의 차이가 난다.

서예가들 모두 필체가 조금씩 차이가 난다고 한다.

이 분은 남자분이라 좀 힘이 있다고 해야 하나.

 

작품을 준비하는 데 대한 설명도 나온다.

근데, 작품실습으로 뒤에 나온 글씨가 좀 작게 나와서

아쉽다.

작품이 좀 큰 글씨로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더불어 시조나 시를 좀 더 보탰으면 괜찮았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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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학교다닐때 서예를 좀... 했어요... 그 이후는... 쓸일이 없었지만...
    그림을 배우면서 다시 하고 싶은 것중 하나가... 바로 서예랍니다...
    오호.... 멋지삼..

    2011.09.06 15:32 댓글쓰기
    • 아련나래

      이제 기초반인데 멋지기는요..쑥쓰럽삼..^^
      그림을 배우고 계시군요.
      전 그림에는 정말 소질이 없어서..그림 잘 그리는 사람...부럽삼..^^

      2011.09.06 17:13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