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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릇

[도서] 부자의 그릇

이즈미 마사토 저/김윤수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사실 동생에게 선물하여 읽히도록 하려고 구입한 책이지만, 워낙 유명하기에 동생에게 잠깐 빌려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소설의 형식을 빌려 돈에 대해 많은 것들을 담고 있는 책으로, 쉽게 쓰여진 이야기지만 그 속에서 저자가 담고 있는 내용은 정말 알차다고 생각합니다. 소설의 형식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일반 소설들처럼 술술 넘어가기 보다는, 천천히 내용을 곱씹으며 읽을 때 돈에 대해 더 많은 부분을 생각해보게 되고, 나의 소비 습관이나 돈을 대했던 태도들에 대해서 돌이켜보며 반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 자체가 굉장히 얇고 페이지수가 많지 않아서 접근성이 좋으나, 이 좋은 내용을 읽을때마다 사라지는 페이지수가 아쉬울 정도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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