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무인도를 위하여

[도서] 무인도를 위하여

신대철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자연을 노래하고 있었다.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있었다

푸른 산들이 내 가슴으로 걸어오는 듯 했다

억압 없이 뛰어놀던 산 속 어린 시절이 안개처럼 시인의 가슴에 묻어 있었다.

 

어느 젊은 시인의 글을 통해 알게 되어 구입했는데 맑은 수채화처럼, 어떤 안개처럼 그랬다.

천천히 읽어야겠다.

눈을 감고 시인이 그리워하는 산 속 풍경을 그려봐야겠다.

 

인간을 만나고 온 바다,

물거품 버릴 데를 찾아 무인도로 가고 있다.

 

가고 싶다

그 무인도로........................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