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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의 부동산 DNA

[도서] 놀부의 부동산 DNA

놀부(정형근)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모 팟캐스트에서 저자의 인터뷰를 듣고 구입하게 된 책이다.

실전경험이 풍부한 저자가 쓴 책인 만큼, 실용적인 내용이 가득하다. 게다가 두껍지 않고 가급적 쉬운말로 쓰여서 독자를 배려했다는 점이 느껴진다.

제대로 부동산 공부한다고 공인중개사 시험공부하는 사람도 있는데 투자와 직접적인 상관은 없는 부분이다. 저자는 공인중개사 시험중 '부동산 공법' 부분만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있다.


이 책을 조금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부분이 바로 이 챕터이다.

'투자와 거주를 분리하면 두배로 쉬워진다' p150

실거주와 투자를 같이 하게 되면 의사결정에 제약이 너무 많다. (중략) 사는 집은 생활의 편리가 갖춰진 곳이 좋다. 하지만 투자처는 현재의 편리성 보다는 미래만들어질 가치가 우선이다. (중략) 둘다 잡으려고 하다가 하나도 만족 못하는 수가 생긴다


부동산 투자자가 가장 먼저 생각하는 아파트는 물론이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매 빌라 오피텔 재건축 상가 등에 대해서도 간략하지만 핵심적으로 짚어 주어서 큰 도움이 되었고 부록으로 오는 작은 소책자도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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