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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3
전세입자가 10년동안 추가로 주거비를 지출하지 않았으므로 더 많은 저축을 했을 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수입의 전부를 생활비로 탕진할 확률이 훨씬 높다.

서울에 비해 지방은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하다. 그렇다면 서울에서 주거비용으로 큰 돈을 깔고 있는것 보다 집값이 저렴한 지방으로 가고, 그 차액으로 재테크를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서울에서 큰 돈 깔고 있는 것이 재테크 면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낸 경우가 많다고 한다. 가용현금이 많으면 재테크를 잘 할 수도 있겠지만 소비나 지출이 늘어나기 마련이고, 생각만큼 부동산 외의 수단으로 불려나가는게 쉽지 않다고.
부동산이 자산을 담는 그릇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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