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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도서] 논어

공자 저/김원중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흔히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을 사서라고 하고 시경, 서경, 역경을 삼경이라 해서 ‘사서삼경’이라한다. 동양의 고전인 논어는 공자와 제자들 간의 어록으로 대화체로 이뤄져 있다. 논어에서 다루는 내용은 학문, 정치, 역사, 문화 등 광범위한 영역을 포함한다.<논어>가 재미있는 것은 사람들이 논어라고 한다면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대중적인 책인데 실제로 <논어>를 읽어 본 사람은 극소수라는 것이다. 그래서 누군가 <논어>를 완독했다고 한다면 그에게 강의를 들으려는 사람도 부지기수다. 그러나 <논어>는 한 번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혹은 습관처럼 펼쳐서 읽고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하는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이 고전이 된 것이다.그런 의미에서 동양의 고전이자 일종의 교과서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이 책 <논어>는 사람들이 평생 옆에 두고 참고해야 할 책의 전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논어>는 동양의 현자인 공자의 책이다. 사실, 공자의 말씀을 정리해 둔 책으로 실제로 어떻게 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책이 만들어진 경로에 집중하기보다는 책의 내용에 더욱 오롯하게 집중해야 한다.많은 이들이 실제로 <논어>를 읽고 싶으나 중도 포기해버리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얼마든지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 만큼 많은 이들이 이 책을 꼭 한번 접해보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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