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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Geographic 세계의 국기 지식백과



국기를 통해 만나는 세계 역사와 뒷 이야기
- 7대륙 197개국의 국기와 42개국의 상세한 국기 이야기와 역사

국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국기를 만드는 방법은 꽤 명확합니다. 우선 국기의 모든 부분이 동일하지는 않다는 사실, 즉 특정 부위가 다른 부위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위인 캔턴은 상석에 위치합니다. 해당 국기의 가장 상징적인 특징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죠. 캔턴은 호이스트의 상단 부분을 뜻합니다. 호이스트는 국기를 깃대에 고정시키는 데 사용할 밧줄을 꿰매거나 칼집을 내 밧줄을 집어넣는 부분입니다. 국기에서 펄럭이는 천 부분은 깃발이라 부르며 깃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부분은 플라이라 합니다. 플라이는 바람과 궂은 날씨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입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보존이 잘 되는 호이스트 쪽보다 쉽게 망가지죠. 캔턴이 국기의 왼쪽에 위치하는 이유입니다. 이처럼 국기를 디자인할 때에는 온갖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불거나 해가 나는 등 온갖 악천후 속에도 국기를 걸어야 하니까요. 


국기는 어떻게 만드나요? p.6
이야기가 있는 국기 p.10
국기도 가족이 있어요 p.12
지도를 숨긴 국기 p.16
세상의 모든 국기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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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의 국기지식백과

페데리코 실베스트리 글/로젤라 트리온페티 그림/내셔널 지오그래픽 감수/이지민 역
봄봄스쿨 | 2019년 07월

 


http://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17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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