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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은행을 굴복시킨 사나이 조지 소로스

[도서] 영국 은행을 굴복시킨 사나이 조지 소로스

구로타니 카오루 저/김정환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조지 소로스 책 동영상리뷰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을 1997년 검은수요일 파산시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투기가가 된 조지 소로스.

그가 운용한 헤지펀드의 실적은 30년간 5,351배로,이는 42년간 4,100배를 기록한 20세기 최고의 투자가 워렌 버핏을 웃도는 성적이다. 전 세계가 ‘서브프라임 위기’로 흔들리던 2007년에는 12억 달러가 넘는 돈을 벌어들였다.

헝가리출친 유대인인 그가 나치의 지배하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영국으로 넘어가서 현재의 퀀텀펀드를 만들고 자신만의 이론을 세상에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모습과 열린사회를 꿈꾸는 그의 희망적인 투자기를 일깨워준다.

한국과도 인연이커 3번째 부인도 한국인이며 최근 노들섬 오페라하우스에 투자를 결정하기도 하였다.


이 책은 40년 가까이 계속해서 걸출한 성공을 거둬온 ‘헤지펀드의 제왕’의 반생을 그린 만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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