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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엔 니체, 퇴근길엔 장자

[도서] 출근길엔 니체, 퇴근길엔 장자

필로소피 미디엄 저/박주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출근은 싫습니다. 백수이던 시절에는 백수 생활도 지겹더니 지금은 조금 그립기까지 하네요.

어느덧 출근 1달이 되어 갑니다.

사색이 많아지니 자연스럽게 철학책을 집어들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출근은 싫지만 퇴근은 정말로 좋다는 겁니다.

서양 사람이 어떻게 장자까지 깨달았는지 의문입니다.

출퇴근길에 한 번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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