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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도서] 눈

기쿠치 치키 글그림/황진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마지막 겨울 눈이 내리는 날
<눈> 책을 받았어요
책속의 눈처럼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그런 날이었어요

저는 눈이 오자마자
책을들고 나가
아~~눈 위에서 사직을 찍어야지
아이들은 눈을보며
눈오리를 만들어야지
눈사람을 만들어야지
내리는 눈은 똑 같지만
눈을 보는 사람들마다
그 눈은 다르게 다가오네요.

올 겨울의 마지막 눈처럼
하얀눈이 펑펑 내리는 표지가
창밖의 풍경처럼 보이네요.

바람에 춤을 추듯
눈이 오면
숲속의 동물들은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숲속에 눈이 내리자
숲이 술렁입니다.
숲속의 동물들에게 눈은 어떤 의미일까요?

숲속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먹이를 찾아 다니는 토끼들은
눈이 반갑지 않나봐요
먹이를 다 감춰 버릴 텐데
걱정하는 눈빛입니다.

소리없이 쌓이는 흰 눈은

하늘에서 내러오는 담요처럼
온 숲을 하얗게 덮을 꺼에요.
숲속의 동물들도
눈이 쌓인 숲에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흰 눈이 내리고 겨울이 시작되면
숲속의 동.식물들은
겨울을 보내기 위해
여러가지 준비를 합니다.
긴 겨울을 보내기 위해
먹이를 모아두거나 사냥을 하고
겨울잠을 자기도 합니다.
아름답게 내리는 눈이
동물들에게
아름답게 느껴질까요?

어릴적에는 눈이 오면
눈이 좋아서
밖으로나가
눈썰매를타고
눈싸움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하루종일 뛰어 놀았던 생각이 납니다.
그렇게 뛰어 놀수 있었던건
따뜻한 집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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