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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알갱이의 소원

[도서] 모래 알갱이의 소원

실뱅 알지알 글/베노이트 타디프 그림/김여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모래 알갱이의 소원 (실뱅 알지알 /베노이트 타디프 /김여진 /바이시클)

모래 알갱이의 소원을 읽고
어떤생각이 나는지 물어 보니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라는 속담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자신의 모습과 상황보다는
남을 부러워하기만 하는
모래 알갱이가
가끔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부러워 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겹쳐보이기도 해요.

넓은 해변가에
많고 많은 모래중에 하나인
아주 조그만 모래알이 있었어요.

이 조그만 모래 알갱이는
걱정스러운 얼굴에
생각이 무척 많아 보여요.
모래 알갱이는
다른 모래 알갱이들을 업신여기고
투덜거렸어요.

"모래 알갱이로 사는 건 정말 지긋지긋해.
만날 파도에 이리저리 쓸려다니고 "
모래 알갱이가 하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 이유는 뭘까요

반복적인 일상에 지치고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행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어 보며
이야기 나누면 좋은
그림책이네요.

놀며 행복한 삶을 살기에도 부족한 아이들
남을 부러워 하기보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도록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고
아이의 장점을 칭찬하고
응원하고 격려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바스크 지방의 전설과
아시아의 전통적인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작가님의 글을 보니
전래동화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읽은 기억이 나서 아이들과 함께
집에있는 그림책을 찾아 봅니다.
<오소리내 집 꽃밭>
<사윗감 찾아나선 쥐>
책도 함께 찾아 읽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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