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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

[도서]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

정문명 글/유진희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Why?

이 책의 저자 정문영 작가는 백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한 힘을 지닌 단 한 번의 포옹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게 하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What?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서로의 체온을 주고받으며 기적처럼 살아난 카이리와 브리엘 잭스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를 통해 포옹으로 전해진 따뜻한 마음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5년째 하루 다섯 번 포옹을 실천하고 있는 화목한 은정이네 가족이야기를 통해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고 더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15년 넘게 600명의 아이들을 안아 주고 계신 이선희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포옹은 누군가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라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How?

앞으로 나는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는 간단한 방법 포옹을 가족들에게 실천하여 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 나눌 수 있도록 해야겠다.


1(생각)

나는 정문영 작가가 쓴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삶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 줄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3(이유) 왜냐하면,

첫째, 심장이 가장 좋아하는 감정 <사랑>, 사랑을 느낄 때 심장은 가장 안정된 상태가 되고 심장 박동이 안정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건강해지기 때문이고,


둘째, 늘 옆에 있어 소중함을 잊고 지낸 가족들이 포옹을 통해 더 사랑하게 되는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가까울수록 더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야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때문이며,


셋째, 포옹이 누군가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1(결론)

그래서, 정문영 작가가 쓴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삶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 줄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 모서리가 너무 뾰족해 아이들이 찔릴 수도 있다는 점이 아쉽다.


내 마음 속의 한 줄

"그렇게 두 아이는 원래부터 한 몸이었던 것처럼 꼭 붙어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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