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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을 꼽겠습니다.

이 시대의 혁명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읽으면서 그의 경상도 억약이 있는 목소리가 들리는 건 왜 일까요?

맛깔나면서도 안이 가득찬 글을 읽고 있으려면 나도 의지를 불태우게 됩니다.

연말 혹은 연초에 자신을 다지면서 일독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이 가는 길을 가면 편안하지만 종속되고, 새로운 길을 가면 혐난하지만 독립적으로 서게 된다.

우리는 우주 그 자체이지 결코 좋속적인 존재가 아니다.

세상의 모든 문제는 내게서 출발하고, 그 답 역시 내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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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