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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보다 나은 기독교(생명윤리와 사회 도덕)

[eBook]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생명윤리와 사회 도덕)

존 맥아더,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리더십 팀 공저/이남정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혼, 낙태, 동성애 그리고 사형제도와 같은 민감한 이슈에 대한 좋은 내용이 담겨 있다.
성경이 말하는 이혼의 근거는 배우자가 성적인 죄를 지었거나 혹은 믿지 않는 배우자가 그리스도인 배우자를 버리는 두 상황에서만 허락된다. 서약을 지킨 배우자는 죄를 범한 배우자가 회개하고 용서와 화해를 이루도록 모든 시도를 한 후에 변화가 없을 때 이혼과 재혼이 허락된다. 재혼은 죄를 짓지 아니한 배우자에게만 허락된다. 이혼 후 회개한 배우자의 경우, 이전 배우자가 재혼, 사망하여 재결합이 불가능할 경우 허락된다. 교회는 그리스도인 이전과 이후에 따라 이혼자를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 그리스도인 이후의 불법한 이혼은 치리의 대상이며 이전 상황이라면 이전 배우자와 화해 결합을 위해서 신앙의 증거로서 노력해야 하거나 독신으로 남거나 다른 그리스도인과 결혼할 수 있다.
모세의 율법에서 사형제도는 사회를 보호하고 정화하는 중요한 역할 감당. 신약성경은 사형에 해당하는 죄에 사형선고 행위는 하나님의 국가에 부여하신 합당한 권한임을 강조한다. 국가는 '칼' 혹은 사형제도의 사용까지 포함하여 악을 심판할 권한을 부여받은 하나님의 사역자이다(롬13:4). 타락한 세상에서 형벌을 통한 위협은 범죄를 방지하고 평화 수호에 필요한 부분이다. 국가의 형벌은 악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국가가 악행에 대해 적절한 형벌을 집행하지 못하면 국가의 사회적 안정성과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는다. 국가가 명확히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는 요구하지 않는다면 항상 국가의 법에 복종해야 한다(행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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