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도서]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전창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지인들과 약속을 잡을 때, 자연스레 카페에서 만나게 되는 일상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려고 찾는 카페,
우리의 주변에는 어느샌가 카페들이 우후죽순 생겨났고 아주 작은 마을의 골목길 안쪽까지 카페가 점령해버렸다.
이름난 여행지에서는 이런 동네에 카페가 있을리가? 하는 곳들에도 이름난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어서 주변에는 주차전쟁들이고
여느 도시에서나 이름난 '카페거리'들이 한 두곳은 있다.

카페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노라면 한 두명즈음은
'나도 나중에 이런 카페나 하나 차려서 살고싶다-'라고들 한다.


갈수록 많아지고 경쟁이 심해지는 커피전문점 창업, 레드오션 속에서도 어떤 매장은 살아남고, 어떤 매장은 사라진다.
성공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시스템을 갖추느냐에 따라 성패는 달라진다.
레드오션 속에도 분명이 기회는 있다.



작가는 '작가'이자 '강연가'이다.
그런데 어쩌다 갑자기 카페를 차려서 1년에 카페를 3개나 차리고 3개 모두 장사가 잘되는 가게로 만들었는지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 일 수도 있겠지만 어디가서도 공짜로는 듣지 못하는 노하우가 모두 담겨져 있는 책이다.


요즘같은 때에 개인 커피숍이 살아남겠어? 그거 생각보다 힘들어.. 등등
어디나 말리는 사람들은 한 둘즈음 꼭 있다!

그러나, 내 의지가 확고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 내 카페에서 책을 읽으려고 하는 당신! 낭만부터 버려라,
  - 생각해보니 그렇다. 책을 읽으려면 그럴만한 여유가 있어야하는 것인데 여유가 있다는 것은... 손님이 없다는 이야기이지도 않을까?!

* 9가지를 챙겨라.
1. 어디에 포커스를 맞출지, 컨셉을 잘 잡아라.
2. 프랜차이즈로 할 것인지, 개인 커피숍으로 할 것인지, 나에게 맞는 커피전문점을 찾고 발품을 팔 것이며 하나부터 열가지 '내 것'이니 관심을 갖고 진두지휘 하도록 하자
3. 1평짜리 가게에도 시스템은 있어야 한다.
4. 최소비용으로 최고 효과의 마케팅을 찾아야 한다.
5. 고객은 기다리지 말고 찾아오게 하라! 때에 따라 그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할 줄도 알것이며 주변 매장은 모두 내 편으로 만들도록 하자!
6. 장사는 혼자하고 사업은 같이 하는 것이다.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이니 직원의 편을 들어주자!
7. 좋은 품질은 청결과 관리에서 온다.
8. 남기려고 장사한다는 걸 뼛속 깊이 새겨라. 오토 매장이라도 방관은 절대 금물이며 꼭 필요한지 대안은 없는지 열 번은 생각하라!
9. 커피를 넘어 위대한 일을 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자. 매장이 작다고 절대 그 꿈 크기까지 작진 않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