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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냉파요리

[도서] 맘마미아 냉파요리

레몬밤키친 강지수 저/맘마미아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미니멀 라이프가 유행이 되면서 냉파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아졌다. 냉파는 '냉장고 파먹기'의 준말로 냉장고 속에 있는 재료로 만드는 요리를 일컫는 말이다. 사실 대부분의 냉장고를 열어보면 꽤나 많은 식재료들이 잠자고 있다. 특히나 냉동실에는 어마어마한 식자재가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계속 사기만 하고 뭐가 있는지 모른채 저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냉파요리를 해먹고 싶어도 생각보다 쉽지 않은게 바로 이것이다. 아이디어도 있어야 하고, 식재료에 대한 기본정보가 있으면 더 쉬울텐데 막상 요리의 재료가 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책이 바로 '맘마미아 냉파요리'이다.

한정된 수입으로 저축을 늘리려고 시작하는 냉장고 파먹기, 냉파는 식비를 줄일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의욕만 앞서서 냉파를 하다보면 위에 말한 이유로 스트레스 받기 일수인데, 이 재테크 요리책으로 제대로 냉파를 해보는 건 어떨까? 일반 요리책이 아닌 냉파가 시급한 식재료를 이용해 만드는 요리로 1주일 냉파 식단을 보면 더 알뜰하게 재료를 소진할 수 있다. 화려한 요리는 아니지만, 건강한 음식들로 가득찬 레시피를 통해 가족들의 건강도 챙기고 식비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려보는 건 어떨까?

 

 

재료에 따른 목차와 사진 목차로 되어 있기때문에 찾아보기 편하고, 1주일 냉파식단이 따로 마련되어 있기에 더 즐겁게 요리할 수 있는 요리책입니다. 팁 목차를 보면 더 재미있게 냉파요리를 즐길 수 있고, 책 초반에 월재연 까페 회원들이 수기가 있어 더 믿음이 가는 책이랍니다. 특히나 식재료 꼬리물기를 보고 더 흥미를 느꼈는데요. 저도 냉파를 도전하긴했지만 두리뭉실하게 도전했는데, 이 책을 보고 체계적으로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가장 좋은것은 식단표를 만들어서 무슨 요리를 할지 미리 생각해두는것. 매일매일 즉석으로 요리를 해먹었는데, 이렇게 하다보면 더 냉장고 속의 식재료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꺼 같은 느낌입니다. 지금 집에 가장 많은 재료는 무와 배추인데, 무와 배추를 이용한 요리인 80쪽부터 바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인것이지요, 저의 냉파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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