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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트이는 90일 영어 글쓰기

[도서] 영어가 트이는 90일 영어 글쓰기

이명애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영어공부는 매년 연간 계획중에 하나이다. 평생 공부라고 생각하고 공부하고 있지만 참 어려운 것중에 하나이다. 매일매일 공부해야지 생각을 하지만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고 요즘은 좋은 앱들이 많아서 해외여행을 갈 때 영어를 잘못해도 크게 무리가 없기에 영어공부에 소홀해지는 것 같다. 사실 영어도 한글과 같이 언어로서 수단이 되어야 하는데 영어공부라는 강박관념이 영어를 익히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이 되는 거 같다. 저자도 처음에는 평범한 주부였는데, 아이의 영어를 가르키기 위해 시작한것이 영어를 가르키는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주부사 영어전문가가 되기까지 얼마나 고충이 많있을까.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고충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말들이 많이 있어 나도 모르게 이 책을 따라 하다보면 금새 영어와 친해 질듯하다. 언어를 익히는 방법에는 읽기, 말하기, 듣기, 쓰기 4가지 영역이 있는 데 이 책에서는 네가지 영역중에서 쓰기에 집중하고 있다. 영어 글쓰기를 통해 영어와 친해지고 영어공부가 재미있어 지는 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책의 중간에 50일동안 영어 글쓰기를 위한 '실전 영작 워크 시트'가 소개되어 있어서 조금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어렵게 생각할 것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영어 글쓰기를 매일매일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실력을 키워나가 보는 건 어떨까?

언어를 익히는 방법은 다양한데 영어 글쓰기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자. 참. 책의 말미에는 영어 쓰기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하고 있다. 영어 초보자가 영어 글쓰기를 통해 이렇게 영어를 가르치게 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한번 해봐야지 하는 용기와 힘을 얻었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것이고, 꾸준함이야말로 왕도가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더 이상 미루지 말고 하루에 한문장씩 영어 문장을 쓰면서 영어와 친해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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