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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교육혁명

[도서] AI교육혁명

이주호,정제영,정영식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시대가 바꿨다. AI 인공지능이 우리의 곁으로 다가왔다. 알파고가 이세돌 9단과 경기를 할 때 상상이상의 결과를 만나게 되었다. 우리의 삶에 자연스럽게 함께한 AI 인공지능, 곁에 함께 하는지 느끼지 못할 정도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때 초점을 자동으로 맞추고, 사진의 잡티나 점을 터치 한 번으로 사라지게 한다. 이는 애플리케이션 속에 '인공지능'이 탑재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AI 스피커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알아서 틀어주고, 날씨가 일정을 물으면 즉시 답변해 준다. 우리는 항상 인공지능과 함께하고 있었다. 이러한 기술들이 교육에 도입되면 어떨까?

인공지능이 한국 교육을 바꾸는 이야기가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사실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의 교육은 변화했다. 온라인 수업이 일상이 되었다. 언젠가 다가올 일이었겠지만 코로나로 가속화되었다. 우리는 교사가 강의하고 학생이 강의를 듣는 수직적인 학습을 지속해왔다. 앞으로의 세상은 단순히 암기만으로 살아갈 수 없다.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 인성, 융합 역량, 컴퓨팅 사고까지 개념적 지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교육은 어쩌면 개인별로 차별화되어야 하는 교육이어야 할 것이다. 이에 AI 개인교사와 함께하는 학습이 융합된다면 교육격차도 해소하고 아이들의 역량도 키워줄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미룰 일이 아니다. 우리에게 다가온 이 상황에 맞춰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한 때이다.

코로나 사태는 학교의 존재 이유나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기존 공교육 제도를 의심하고 비판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AI 교육혁명' 41페이지

학생이 학교를 가는 것이 당연했고, 그 외에 공부는 어려운 일이라 생각했다. 코로나 사태로 학교를 가지 않고도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되었다. 그 덕분에 공교육 제도를 의심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교를 가는 것이 정말 필요할까, 학교 없이 그냥 공부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졌다. 한편으로는 표준화를 만들어내는 학교가 아닌 아이들의 개개인의 특징을 잘 찾아주는 그런 교육을 해주는 곳으로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간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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