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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디자인 제작하기

[도서] 무료 디자인 제작하기

앤미디어,전은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예전에 디자인을 하려면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다뤄야 했다.

약간은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이 프로그램들은 따로 배우는 시간이 필요했다. 프로그램마다 특성이 있었고, 디자인을 좀 한다는 사람들은 이 두 프로그램을 사용했다.

하지만 요즘은 무료 디자인 사이트들이 있기에 쉽게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다. 대표적인 세 곳을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자기 PR 시대에 알아두면 딱 좋을 것이 담겨있다.

몰라서 손해를 볼 점은 많지만, 알아서 손해를 볼 점은 딱히 없습니다.

이 무료 디자인은 정말 모르면 손해, 알면 이득이다. 시선을 끄는 게시물이나 PPT를 만들 때는 물론이고 디자인이 필요한 상황에서 쉽게 뚝딱 만들어 낼 수 있으니 이 프로그램들을 익혀놓으면 좋겠다.

책의 시작 부분에서 디자인 결과물을 보면 이 책을 왜 봐야 하는지 확실해진다. 사진 속에 있는 결과물은 세 가지 사이트를 활용해서 만든 것들이다. 이 책을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이건 식은 죽 먹기!

미리 캔버스, 최소 시간/최대 효율/디자인

최소 시간을 들여서 최대 효율의 디자인을 뽑을 수 있는 미리 캔버스. 특히 무료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아도 쉽게 템플릿을 사용해서 나만의 디자인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 다양한 형식의 결과물 출력을 제공하고, 미리 캔버스와 연동해 인쇄물을 주문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미리 캔버스의 다양한 템플릿은 물론이고, 폰트와 무료 이미지를 이용해서 다양한 디자인을 뽑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무궁무진한 사이트임은 확실하다.

망고 보드, 미리 캔버스와는 다른 매력

막힘없이 망고 보드를 사용하려면 유료로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망고 보드에서 요금을 결제하지 않아도 몇 개의 기능은 제한된 상태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망고 보드를 사용하면 더 넓은 디자인 기법으로 표현이 가능하고, 미리 캔버스보다 3년 더 빨리 시작해서 인지 더 많은 양질의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엑셀의 데이터 자료를 템플릿에 삽입하는 기능이 있어서 조금 더 수치화된 자료를 작업하기에 좋다.

어도비 프레스코, 무료 드로잉 앱

드로잉과 페인팅에 특화된 앱으로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자유로운 드로잉은 물론이고, 이모티콘도 제작이 가능하니 다양하게 활용하면 좋겠다. POP 느낌의 그림도 이모티콘도 가능하니 활용도는 무궁무진.

세 개의 사이트를 통해 무료 템플릿으로 나만의 디자인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그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나도 기존에 미리 캔버스는 자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살펴보니 더 심도 있는 디자인 작업의 팁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유료 디자인 말고, 무료 디자인으로 해보자. 유튜브 썸네일, 카드 뉴스, 채널 로고, 명함 쿠폰, 포스터 직접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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