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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

[도서]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

경진건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문제 해결과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는 독서라면 한 번 해볼까?

보통 책을 읽어도 바뀌지 않는다?

내용이 기억에 남지 않는다?

라는 고민을 가진 독서가들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책을 단순히 읽는 것으로만 즐거워하기에는 왠지 시간이 아까울 때가 있다. 지식이 넘쳐나는 요즘 같은 시대에 책을 읽는 것이 필요할까 싶지만 부자들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밑바탕에는 독서가 있다. 어떻게 하면 책을 잘 읽을 수 있을지 효과를 내는 reading은 무엇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펼쳐 들었다.

저자는 꽤 오랜 시간 마케팅과 상품기획을 한 사람이다. '로이드'와 '제이에스티나'를 론칭한 장본인. 그가 말하는 성과를 내는 문제 해결하는 독서방법을 배워보자.

책은 꼭 다 읽어야 하나?

꽤 오랜 시간 고민했던 것 중에 하나이고, 요즘도 가끔은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정독이다. 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마지막까지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읽곤 했었다. 마지막까지 다 읽지 않으면 책을 읽었다고 말하기에 부끄러웠던 적도 많다. 하지만 저자는 꼭 책을 다 읽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필요한 부분만 읽어도 읽은 것이라고. 정말 내가 원하는 곳을 찾아 읽어도 좋다고 말한다.

우리는 그동안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만 중점을 둔 것을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목표 없이 읽는 책은 지식을 쌓는데만 급급할 뿐이다.

책을 많이 읽어도 그저 읽기만 해서는

당나귀가 책을 등에 지고 가는 것이나 다름없다.

당나귀가 아무리 많은 책을 등에 지고 있다고 해도 그것은 당나귀 자신에게는 도움은커녕

짐만 될 뿐이다.

18페이지

책을 읽는 방법을 바꿔보자

책을 많이 읽는 것에 집중하는 사람이 있다. 책을 빨리 읽는 것에 집중하기도 한다. 책을 끝까지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도 한다. 그 어떤 것도 책의 지식 습득에만 포인트가 있을 뿐이다. knowlege는 컴퓨터나 AI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시대다. 그런 시대에 살면서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지식을 가공해 새로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물론 문학책을 이렇게 읽을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비즈니스를 위한 책 읽기는 목적이 있다. 내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알기 위해 책을 보는 것이기에 목표를 가지고 책을 읽으면 된다.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고, 정리하고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두는 것이다. 결국 성과와 연결할 수 있도록 한다.

목차 노트를 기록해 보자

저자가 말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진짜 독서 중에서 가장 해보고 싶었던 부분이 바로 목차 노트 기록이다. 내가 해결하려 하는 목표의 목차를 작성해서 그 안에 내용을 담는 것이다. 내가 필요로 하는 책을 찾고 그 안에서 찾을 수도 있다. 아니면 목표에 해당되는 문제들을 적어서 작성하기도 한다. 어쨌든 이 목차가 내가 책 읽는데 내비게이션이 되어주기에 목적을 갖고 책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저자는 하루에 20분 정도만 책 읽기에 투자하라고 말한다. 이렇게 책을 읽으면 일주일에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고, 1년이면 48권의 책을 볼 수 있다고. 책이 정말 안 읽히는 사람이라면 비즈니스 독서를 통해 책 읽는 재미를 찾아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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