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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예전 같지 않아, 나만 그래?

[도서] 몸이 예전 같지 않아, 나만 그래?

구도 다카후미 저/최현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날이 흐리면 다리가 아프다는 할머니의 말에 의아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비가 오면 관절이 쑤시고, 여기저기 결림이 느껴지는 게 예전 같지 않다. 여자들은 아이를 출산하고 몸이 많이 상한다. 산후 조리로 잘 관리해야 하는 이유다. 점점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예전 같지 않은 body, 어떻게 해야 하나....?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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