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출처] m.blog.yes24.com/document/11556489


신청 기간 : 822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82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전세계 300만 부 판매 스테디셀러★★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퓰리처상 수상자 존 업다이크 서문★★

그 인턴은 왜 병원 옥상에서 몸을 던졌을까?

죽음, 섹스, 돈, 생존, 욕망… 누구도 몰랐던 그들만의 세계


“의학이 환자를 오히려 악화시키거나 병원에서 떠나지 못하게 한다는 회의감은 현재에도 진행중인 이슈다. 이 책이 충만하게 읽히기를 바란다!” - 남궁인(의사, 작가)


의료 장편소설 《하우스 오브 갓The House of God》은 미국 보스턴의 일류 교육 병원인 ‘더 하우스 오브 갓House of God’에서 “현대의 구세주(의사)”가 되길 바라는, 하버드 의대 졸업생들의 ‘인턴 생활 분투기’다. 

지적이지만 순진한 로이 바슈Roy Basch와 척Chuck, 웨인 포츠Wayne Potts 등 열성적인 5명의 인턴들이 내과의 연수를 하면서 ‘참된 의사’가 되려는 과정을 매혹적이고 도발적으로 묘사한다. 

작가는 미국 병원 내의 ‘과잉진료 수익 창출’과 같은 ‘반反의료적’ 부조리등등을 계속 까발린다. 또한 당일치기 호출, 나이 많은 간호사들의 위세, 짓궂은 간호사, 레지던트의 약물 중독, 코카인 과잉 섭취, 경직된 병원 위계구조, 불쾌한 강제적 업무, 열악한 노동조건, 수면 부족, 친구/가족과 보내는 시간의 부족, 일상적인 감정노동, 자기자랑은 많지만 허둥대기 일쑤인 병원 스태프들 등등 일반인들은 잘 알지 못하는 병원 내의 많은 불편한 진실을 자세하게 드러낸다. 


“20세기에 가장 중요한 두 권의 미국 의학소설medical novel 중 하나! 다른 한 권은 싱클레어 루이스Sinclair Lewis의 <<Arrowsmith>>(퓰리처상 수상작)이다." -<<란셋The Lancet>>(영국 의학 저널)


저자 사무엘 셈Samuel Shem(1944년~) -필명. 

본명은 Stephen Bergman. 소설가, 극작가, 정신과의사, 하버드대 의대 교수. 

하버드 칼리지를 우등으로 졸업했고 로즈 장학금으로 옥스퍼드에 유학, 생물학으로 박사 학위 취득한 후, 하버드 의대HMS(Harvard Medical School)를 졸업한 수재. 

대표작 소설 <<하우스 오브 갓>>은 하버드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 HMS) 소속 <베스 이스라엘 병원Beth Israel Hospital>의 교육 병원인 ‘하우스 오브 갓’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영감을 얻고, 당시의 과로 실습, 비인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하였다. 때문에 자서전격인 소설이다.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