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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안녕,나의 빨강머리 앤
백영옥

마지막 tv상영까지 몇번을 봤던 빨강머리앤..
만화여서인지 비쥬얼이 결코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럽다는 말이 무색하게 귀엽고
예뻐집니다.
또 빨강머리앤이 나왔네 ..? 했더니 캐나다에서 100주년기념 공식 어린시절을 내놨다니
정말 꿈처럼 기분 좋았어요
꼬물이시절 앤은 여전히 당차네요.
그 캐나다 100주년 기념책도 다시 보고 싶어졌어요.
아마도 이건 사은품 컵 때문에 산게 분명하죠
어린 시절 부족한 추억거리를 채워주는 앤이기에
이렇게 작은 컵이나 피규어가 항상 눈에 가는 것은 결핍.
기프트쪽으로 이런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goodsImage

안녕, 나의 빨강머리 앤

백영옥 저
arte(아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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