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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종말

[도서] 노화의 종말

데이비드 A. 싱클레어,매슈 D. 러플랜트 공저/이한음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건강과 수명에 관심이 집중되던 시기에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됬다.

제목부터가 흥미를 사로잡았다. 노화의 종말. 저자는 하버드의대 유전학 박사이자 노화생물학 교수이다. 책을 읽다보면 중후반부에는 공상과학소설을 읽는듯한 기분이 들다가도 저자의 이력을 보고 아 이게 다 현실에서 진행중인 실제 연구자료내용이라는걸 상기시키게 된다.

그동안 모든 인간에게 당연한 상식 중 제일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인간은 누구나 (나이가 들고 수명이 다해) 죽는다.' 였다.

이 책에서는 일단 그 틀을 깨고 시작한다.

나이가들어 노화되는것은 당연한 자연현상이 아닌 하나의 질병이다.

그리고 그 질병을 치유할 루트가 존재한다.

이게 핵심 주제이고 이에 대한 근거자료와 이론들이 쭉 뒷받침 한다.

후반부에는 그렇다면 인간의 수명이 125살에서150살까지 늘어나게 된게 당연시 되는 세상이 온다면 이 세상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그로인한 문제점들은 무엇이 있으며 인류에게 이로운 점은 무엇일지에 대한 미래예측 분석들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매우 흥미로운 내용들인데 그마저도 막연한 공상 판타지가 아닌 세계최고 전문가들의 논문자료들이라는점이 놀라울뿐이다.

어찌됬든 그런 세상이 오기까지 힘써야 할 대부분의 것은 전문가들의 영역이지만 지금 당장 나 자신이 바꾸고 노력해야 할 부분도 있다.

적게 먹기. 땀흘리는 활동하기. 육고기 줄이기. 

이것만 지켜도 매우 건강해지고 수명이 늘고 노화를 늦추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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