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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구하기

[도서] 내 인생 구하기

개리 비숍 저/이지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전에 읽은 [시작의 기술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7가지 무기]의 다음으로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이전책은 사소한 일에서 원동력을 얻으면서 나 자신에게 '시작'이란걸 알려준 책이지만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나 자신에게 내가 질문을 하게 되는 책이다

"하겠다고 말한 일을 정말로 하고 싶지 않을 때조차 해보는 것"

책을 읽다보면 나오는 글귀이다.

내가 과연 하겠다고 말했던 일이 정말로 하고 싶지 않을 때 했을까? 란 질문을 해봤다. 그 질문에 대해 생각을 하며 공부, 운동등을 정말 하기 싫을때 나는 어떻게 했었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위같은 생각을 하면서 계속 읽어나가자

'자기 수양이란 스스로 하겠다고 말한 말을 정말로 하고 싶지 않을 때조차 하는 것이다.'

라는 글귀를 보며 '나는 자기수양을 하지 않고 하기싫은 일을 피해가며 살아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다 읽지도 않았는데 자기반성을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 있는 내용중 하나인

'인생에 무슨 짓을 해왔는지 두 눈 뜨고 똑바로 봐야한다.'

를 생각하며 읽어보는걸 추천.

 

+배송문제였는지 책 모서리가 많이 찍혔지만 내용은 정말 좋았음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