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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한다는 것

[도서] 일을 잘한다는 것

야마구치 슈,구스노키 겐 공저/김윤경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일을 잘한다는 것'은 성과를 잘 내는 것으로 인지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렇게 성과를 내려면 어떤 방식으로 일을 대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겠다. 

 

나는 기술적인 면이 더 발달이 되어 있는 것 같다. 뭔가 감각적인 것보다는 기술적인 능력을 키워왔고 그로 인해서 성과를 냈던 경험이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감각적인 면을 강조를 한다. 물론 기술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감각이 없다면 통찰력있게 일을 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책은 현대인이 기술적인 부분에 집중하고 자기계발을 해왔다면 다른 시점으로 다가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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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