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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도서] 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박경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초등 고학년 아이가 있어서

아이와 장래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지금 우리가 아는 직업이 아닌 새로운 직업이 많이 생기리라는건 믿어 의심치않고,

또한 현재 있는 직업이 많이 사라질것같다는 얘기를 나누었어요.

 

아이가 물어보기를

좀더 구체적으로 새로 생길 수 있을 직업에 대하여 궁금하고,

어떤 준비를 하면 도움이 될지 준비하고 싶다고 ㅎㅎ

기특하여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를 위하여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켜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만나게 된

'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입니다.

 

메타버스에 대하여 물어보던 딸~

but, 대답을 못한 엄마... 네, 저입니다;;;

그러나 이젠 알지요^^ 이 책을 읽고나서 저도 생각이 틔었다고나 할까요?~ ^^*

 

meta와 현실세계 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는것.

그리고 우리딸이 매일같이 출석체크하면서 가상의 인물을 꾸미는 제페토가 메타버스라는것! ^^

 

아이가 제페토 할때마다 못마땅해 했었는데;;;

우리아이가 엄마보다 메타버스를 먼저 경험하고 있던거였어요 ㅎㅎ

 

이 책을 읽으라고 권했을때, 제페토 이야기가 나와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는 딸아이의 사담도 있어용 ~*

 

 

 

 


 

 

 

 

 



 

 

 

차례를 살펴보니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가질만한 소재의 내용이 많아서

저도 기대하면서 함께 읽어봤어요~

 


 

 

 

우리가 어릴땐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지금의 우리삶에선 현실화가 되어있잖아요.

 

지금은 변화에 가속도가 붙어서

영화에서 봤던 현실이 좀 더 일찍 다가올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인매장은 물론 농사도 흙이 아닌 공장에서 식물을 재배하고,

수술을 로봇이하고, 스마트폰으로 심리상태를 진단하여 챗봇으로 치료 받는 등

상상으로만 생각했던 일들이

조만간 현실화 되는건 시간문제라고해요.

 

 

 

 

 

 

 

전기차는 기본이고, 자동차가 스스로 목적지까지 운전해주고,

내가 있는곳으로 차가 찾아오기도 할 수 있는 현실이

조만간 현실화 될것 같아요.

 

제가 어릴때 전격 Z 작전에서 있었던 일들이

실제로 현실화가 된다니!!!!!

상상만으로 가능한줄 알았는데, 현실이되는건 시간문제~!!!

 

 

 

책사에 앉아서 책만 보고 공부하는것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지,,

생각해보게되기도 했어요.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건 당연하것이지만

책속의 지식뿐만이 아닌

상상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 지식은 우리가 지금 알고  이해하는 모든것에 한정되어 있지만,

상상력은 온 세상을 포용하며 그 모든것은 우리가 앞으로 이해하는 무언가가 될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미래사회를 헤쳐 나가기 위해선

상상력과 더불어 인문학이 중요하다고 해요.

사람을 이해하는데는 인문학이 바탕이 되어야 하기때문이죠.

 


 

 

 

결국엔 기술과 인문학의 균형이 중요하고,

좋은 기술도 사람이 중심에 있지 않다면 무용지물에 불과합니다.

 

 

아이도 저도 모두 어떤것에 중요한지

조금은 감이 잡히는것 같아요.

한번쯤은 이런 주제의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아이도 무척 좋았다고하고 재미있다고합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미래의 직업이나 일에 대하여

구체적인 예시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쓰여있어서 좋네요.

 

초등 고학년, 중학생 아이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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