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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닌데 여름이면 책제목에 여름이 들어간 책을 한권씩 구입한다. 덥고 습한 날씨를 책으로나마 극복하고 싶은 걸까. 

 

결혼, 여름

알베르 까뮈 저/김화영 역
책세상 | 1998년 02월

 

 

바깥은 여름

김애란 저
문학동네 | 2017년 06월

 

 

여름의 묘약

김화영 저
문학동네 | 2013년 07월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마쓰이에 마사시 저/김춘미 역
비채 | 2016년 08월

 

 

이웃님들 가지고 있는 여름들어간 책들도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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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waterelf

    셰익스피어의 <한 여름 밤의 꿈>이요.^^

    2021.07.22 20:2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루

      아! 맞아요. 이게 있었지요. 평생 제목만 알고 내용은 모르는 책입니다. ^^ 읽어보겠어요.

      2021.07.23 15:10
  • 스타블로거 책읽는베토벤

    윌리엄 트레버의 [여름의 끝]을 빌려 놓았어요. 여름이라는 말만으로도 반갑네요.ㅎㅎ

    2021.07.22 21:5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루

      책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렇게 포스팅하니 멋진 책들을 만날 수 있어요. 이 책도 읽어볼 예정입니다. ^^

      2021.07.23 15:10
  • 스타블로거 Joy

    앗, 제가 읽은 책 2권('바깥은 여름'과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이 앞서네요^^
    저는 '이상하게 파란 여름'이라는 책을 소개하고 갑니다. 원제목은 'Raymie Nightingale'인데 우리나라 제목에는 '여름' 들어가더라구요^^ 1975년 미국을 배경으로 세 아이의 어느 특별한 여름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2021.07.24 19:4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루

      여름들어간 제목의 책들을 여름이 가기전에 꼭 읽어보려구해요. ^^ 재밌는 제목이예요. 이상하게 파란 여름!!

      2021.07.27 12:57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