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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동물의 감정에 관한 생각

프란스 드 발 저/이충호 역
세종서적 | 2019년 08월


#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밤 10시30분~11시40분, 제5장~제6장 사자와 얼룩말


#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6장 첫 챕터의 아래 문장들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완전히 통제하지 못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감정의 노예도 아니다. 따라서 어리석은 짓을 하고 나서 “감정에 휘둘려서” 그랬다고 변명해서는 안 되는데, 감정에 휘둘리도록 ‘방치한’ 장본인이 바로 자신이기 때문이다.


잘못된 사랑에 빠지는 것도, 어떤 사람을 미워하는 것도, 탐욕에 사로잡혀 판단이나 상상력이 흐려지고 질투심을 불타 오르는 것도 다 자신이 그런 감정이 날뛰도록 방치했기 때문에 일어난다. 


# 하고 싶은 말 : 이번 주말까지 완독할 수 있도록!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