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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동물의 감정에 관한 생각

프란스 드 발 저/이충호 역
세종서적 | 2019년 08월

 

#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밤 10시~11시10분, 완독


#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동물이 희노애락을 느낀다는 사실 자체는 알고 있었지만 그보다 훨씬 복합적인 사고를 하는 존재라는 걸 새롭게 느끼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인간만의 고유한 것이 아니라는 것과 동물의 감정들에 대해 몰랐던 여러가지 사실을 알 수 있는 기회였다. 철저하게 감정적인 존재라는 말에 공감.


# 하고 싶은 말 : 다양한 도서에 도전하는 기분으로 페이백을 종종 구매하는데 시간 제한이 있어서 약간 숙제 같은 느낌도..?! 오랜만에 공부하는 느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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