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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열두 방향 - 어슐러 르 귄 걸작선 03

[eBook] 바람의 열두 방향 - 어슐러 르 귄 걸작선 03

어슐러 K.르 긘 저/최용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대단한 작가의 작품집 좋다

문체나 소재가 생소하다. 그런데, 첫 이야기인 샘레이의 목걸이는 무려 1960년대에 씌여진 것이다. 그저 나의 무지를 탓할 뿐이다. 이 소설의 시대, 배경은 전혀 접해보지 않은 생소한 곳이다. 그래서 판타지문학이겠만. 익숙하지 않은 것을 보는 것은 늘 어렵다. 생경함에서 오는 어려움은 그러나 처음에는 그렇지만 차츰 신선함으로 다가온다. 작가는 왜 이런 배경을 선택한 것일까? 어떤 것은 3~4장 짜리 소설도 있다. 이것도 소설일까? 심리신화라고 하는데 이게 뭐지? 아~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것 천지다.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