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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쉬운 이야기 그리기

[도서] 진짜 진짜 쉬운 이야기 그리기

김민지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책은 그리기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을 위한 책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그림일기나 독서기록장에 그림 그리기, 장래 희망 그리기, 과학 상상화 그리기 등
다양한 그리기 활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흰 도화지에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막막해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
저학년 아이들은 그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도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며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몰라 비슷한 그림만 반복해서 그리는 일이 많다.
유아 때는 간단하게 동물이나 사물 등을 그렸다면 초등학교 때부터는 이야기나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훨씬 어렵다.

?이 책은 그러한 어려움들은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책이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그려야 할 60가지 가지 주제를 선별하여 어떻게 하면 쉽게 그릴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큰 목차에 앞서 남자 아이나 여자 아이 머리 모양과 동작 어른과 아이들 간단한 소품 그리기가 나와 있고
행복한 일상, 특별한 날, 장래희망, 동물 친구들, 상상의세계로 크게 나뉘어 다양한 그리기가 나와있다.
어린 아이들이 아직은 디테일한 표정부분을 표현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감정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주 그리는 연습을 하다 보면 상황에 맞는 얼굴 표정을 그릴 수 있을 것 같다.
일상이나 특별한 날

여러 상황들의 그림 그리기가 나와있다.

수족관에 다녀온뒤 그려보고
마트에 같이 다녀온 뒤 그려보고

일상에 접하는 경험들이나 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같이 그림을 그려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디테일하게 표현하는 부분이 부족하지만 이 책으로 꾸준히 그리기 연습한다면 자신감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책을 한번씩 훑어보고 난 후 아이와 얼굴그리기 헤어스타일과 사람을 그려보았다.
표현하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 하는 첫째는 평소 유치원 숙제인 독서기록장에 그림을 그릴때 이거 못그리겠어..라는 말을 자주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까 싶어 주제를 정해서 일주일에 한두번씩 그림을 같이 그려보곤 하는데 재미를 못느끼는 것 같다. 그리다 딴짓을 자주하거나 그만할래 하는 말을 자주한다. 책에 나와있지만 산만해서가 아니라 그림그리기가 어려워 흥미를 잃은 것일 수 있다고 한다. 하나의 놀이처럼 아이가 그림 그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한다.
엄마가 정해주는 것 보다는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직접 골라서 따라 그리게 하는 편이 좋다고 한다. 완성된 그림은 분명 책속의 그림과는 크고 작은 차이가 있을테니! 아이의 개성이 듬뿍 담김 그림을 칭찬하여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책에 있는 몇가지 그림만 따라 그려봐도 그림그리기 요령을 금방 터득할 수 있고 복잡한 것을 어떻게 단순화해서 그리는지, 표정은 어떻게 그리는지, 뛰는 자세나 앉아있는 자세 등 처음에는 어려워 보이지만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많은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

그 이후에는 자신만의 그림 스타일이 나오고 어떠한 주제나 생각, 상상하는 것들도 잘 그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아직 초등학생은 아니지만 그림에 자신없어하는 모습들이 보일때면 엄마로써 걱정이 되곤한다.
특히 저학년때는 미술이 꽤나 중요하다고 들었다. 미술시간도 많고 그림은 곧 자신감과 연결된다고 들었다.
작은 것이라도 하루 하나씩 꾸준히 그려보면서 그림이 일상처럼 또 즐기면서 하도록 도와주고 싶다
또한 다양한 재료들로 그리고 색칠해보면 점점 실력이 늘지 않을까 싶다!

그리기에 너무너무 유용한 책인것 같다.

?

?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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