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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인류

[도서] 두통인류

양하영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두통을 앓기도 해서 두통치료에 도움얻고자 하는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펼쳐보면 다양한 두통의 원인에 대해서 나온다. 나는 이 책에서 알려주는 것처럼 이렇게 두통이 많은 건지는 처음 알았다. “뭐 이래 많아!” 보다보면 두통명 외우다가 질려버릴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두통명까지 살피는 의사는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독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책을 펼쳐보면 잠깐 한 숨 쉬고 다음 내용 어디를 봐야할 부분인지 잘 모를 때가 있다. 수학 파이값 3.14를 쭈욱 계속해서 써나가는 느낌이랄까 그렇다. 내용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니까 문단 띄어쓰기가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 이건 독자마다 느낌이 다른 것이고, 그렇다고 계속 쭉쭉 나오는 것도 전혀 아니다. 문단 띄어쓰기가 좀 더 많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에 내용은 괜찮은 편이다. 내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판단상 그렇다는 것이고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다.

 

 이왕이면 그림도 같이 나왔으면 책읽는 재미가 배가 됐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중요해보이는 부분에다가는 깔끔하게 밑줄쳐두고 나중에 다시 볼 때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록으로 나온 부분을 보면서 두통발생시 셀프테스트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통명 같은 경우에는 글로 이어지게 하는 것보다는 표로 한 번 정리하면 가독성 면에서 좀 더 뛰어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내 개인적으로는 문장 간 줄간격 띄어쓰기가 좀 더 많아진다면 금상첨화 책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전체적인 내용면에서는 유용한 정보라는 생각이 확 들 정도로 따봉주고 싶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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