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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3690953


 

신청 기간 : 1월3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세계 15개국 번역 출간작!
〈타임스〉, 〈파이낸셜뉴스〉, 〈더 가디언〉 선정 2020년 올해의 책!
기모란 국립암센터 교수, 박형주 아주대 총장 강력 추천!

이 책은 보이지 않던 것을 수학으로 보여준다. 어떻게 전염병의 확산을 저지할지, 어떻게 금융위기의 재발을 막을지 등을 명료히 보여준다. 금융 자산의 상승과 몰락이 전염병의 성쇠와 모양이 똑같다니 놀랍지 않은가?
박형주(아주대학교 총장, 수학자)

팬데믹 확산의 이유, 확산을 줄이는 법, 집단면역의 의미 등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책이다. 그리고 ‘수학을 뭐에 쓰려고 배우지?’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 세상 이치를 이해하는 데 수학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게 될 것이다.
기모란(국립암센터 교수/대한예방의학회 코로나19 대책위원장)

금융 시장뿐 아니라 질병과 여론, 마케팅, 폭동 문제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책이다. 저자의 통찰이 깊지만 복잡하지 않은 수리적 기법이 포함된 지적인 논리 전개를 읽는 재미는 덤이다.
김학균(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수학은 세상의 ‘안 보이던 것을’ 보이게 하는 도구다
대통령을 바꾼 트윗 한 줄에서 금융 시장의 패닉, 바이러스 팬데믹
세상 모든 현상은 아웃브레이크와 슈퍼 전파로 읽고 예상 가능하다!


흑사병에서 코로나19까지, 감염병의 전염을 막기 위해 우리는 수많은 데이터와 경험을 동원한다. 누가 어디에서 병을 퍼뜨렸는지와 전염 추이를 분석해 확산을 막는 식이다. ‘현상의 예측’에서는 데이터를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의 상황처럼 ‘전염’ 하면 병리학적 의미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전염은 거의 모든 사회 현상을 설명하는 도구이다. 금융 위기, 가짜 뉴스, SNS, 바이럴 마케팅 등의 시작과 확산 역시 감염병의 그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금융 위기의 시작과 진행이 에이즈 전염과 비슷하다면? 질병 연구자들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같은 놀이의 진행을 예측할 수 있다면? 천연두를 퇴치한 아이디어가 총기 사고 방지에 쓰였다면 믿기는가? 이 모든 것은 실제 내용이자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이와 같이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는 인간 삶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전염을 탐구하며 특정한 현상이 언제, 어떻게, 왜, 퍼져나가는지를 수학적으로 접근한다. 

“어떤 특정한 아웃브레이크(발발)의 형태를 상상해보라. 질병 팬데믹일 수도 있고, 새로운 생각의 전파일 수도 있다. 그건 왜 그렇게 빨리 퍼질까? 언제 정점에 이를까? 정점은 하나만 있을까? 쇠퇴 단계는 얼마나 오래 지속될까?”
-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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