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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달다. 어제는 지랄맞았지만,

[도서] 오늘은 달다. 어제는 지랄맞았지만,

달다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책을 펼치면, 장난 같은 글과 그림(카툰)이 손짓한다. 그러나 가벼운 줄 알고 들다가, 어쿠~하는 것처럼 글에 담긴 상념들은 결코 가볍지 않다. 나이, 직업, 성별을 떠나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눈에 띄리라 생각한다. 좌충우돌 살아오며 생긴 작가의 상처가 곱다. 너와 나의 살아가는 모습이기도 하다. 단지 표현을 안 하고 살아왔을 뿐이다. 깊숙하게/ 뜨겁고 묵직한/ 무언가가 차오르는 기분이 든다/ 나는 행복해질 나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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