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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 (기초편)

[도서]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 (기초편)

부동산읽어주는남자(정태익))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인스타그램 #필사이벤트 로 득템한 도서,
#운명을바꾸는부동산투자수업

'부'에 딱히 관심이 없던, 버는 만큼 산다, 는 생각에 '부동산'은 돈 좀 있는 사람이나 ....라는 무개념 상태였다. 그러다, 관심을 가진것은 아이가 커가고, 내가 나이들고, 가정의 수입원에 대해 생각하면서 이 상황에 해온대로 살아가려면, 신체적 노력의 노동력은 한계이고, 이른바 '파이프라인'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파이프라인이라는 개념은 10여년전, 암웨이를 하던 지인한테서 처음 들었던 것, 역시나 그런게 나랑 무슨 상관이래...라고 관심을 끊었었다.
몇년전 동네지인들이 아파트 평수를 넓혀 혹은 빌라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가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게 다 자산형성의 시작 혹은 굳히기 였던거다. 팔지 않으면, 내 재산이 아닌걸, 왜들 그렇게 아파트 아파트 하는지 난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고 생각하다가 조금씩 부동산에 대한 책을 한권씩 읽다보니, 이 나라의 부에 대한 축적방식?!이 그런걸 어쩌겠나 하고 한발 들여놓아보기로 했다.
이 책 이전에도, 몇권 읽긴 했었는데, 흥미가 없어서, 그렇구나 하고 책장 덮고 그만이었는데, 이번엔 매일 필사이벤트가 더해지면서, 좀 진지하게 읽었다.

저자는 이미 부동산쪽에 널리 알려진 유명하신 분이다. 난, 이번에 이 책으로 처음 알았다. 내가 부동산에 무지했다는 거, 이제는 아시겠죠 ㅎㅎ
처음 씨드머니, 종잣돈,을 만들기 위해, 수입의 90% 가까이, 결혼전에 이미 다수의 부동산이 있었지만, 더 큰 자산을 위해, 월세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부동산은 입지와 상품이 중요한 만큼 '사는 순간'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매수한 뒤에 내 노력으로 상황을 바꾸게 힘들죠. 결혼도 비슷합니다. '결혼하는 순간' 이미 많은 것이 결정되는지도 모릅니다. 애초부터 투자 마인드가 서로 맞지 않다면 결혼하고 나서 상대방을 설득하기는 쉽지 않죠. 그래서 결혼 전부터 돈과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깊고 솔직하게 나누어야 합니다.p130

이 문장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 정신 차려보니, 결혼하고 육아하고, 외벌이에, 들쭉날쭉 수입으로 꽤 오래 집의 수입지출에 고민이 많았다. 결혼전, 이 부분을 깊이 생각하고 의견교환을 했다면, 출발부터 좀 단단하지 않았을까 늘 아쉬운 부분이다. 다행히 몇년전에 계기가 있어서, 지금은 잘되고 있다. 저자는 일찍 생각을 깨어있기에, 자신의 투자마인드를 이해해주는 분과 결혼하여, 지금의 부를 완성했다.

투자를 제대로, 독하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외로움이 찾아옵니다. 그때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부자가 되는 길에서 외로움은 일종의 세금이라 생각하세요. 피할 수 없는 겁니다. 세금을 많이 낸다는 것은 돈을 많이 번다는 뜻이죠. 그러니 외로울 수록 잘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순간을 견디지 못하고 포기하면 부자가 되는 일은 까마득하게 멀어집니다. p170

책표지에 '결국 돈 버는 부동산 투자 트레이닝' 이라 써있다. 트레이닝, 정보만 쌓이다보면, 나에게 낯선 분야는 지루해지고, 멀어진다. 중간중간 이렇게 새로운 곳에 발 들인 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글들이 있어서, 가독성이 좋다.

내 기준에 맞는, 내가 누리고 싶은, 나의 부를 누구나 꼭 가질 수 있음을, 의심하지 말고, 함께 잘 사는 사회가 되어보자.
부동산투자 책인데, 서평에 투자얘기는 없다?! 생소한 분야, 내 언어로 아직 흡수가 안되어서, 궁금하면, 이런 류의 책은 직접 읽는게 최선&최고다.

<<리더스북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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