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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세트] [BL] 언럭키 럭!(Unlucky Luck) (총3권/완결)

[eBook] [대여] [세트] [BL] 언럭키 럭!(Unlucky Luck) (총3권/완결)

파인애플덤플링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처음 부분에 은재가 로또 1등에 당첨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뒤에 나오는 사채업자인 기승이 자신의 뜻대로 은재를 곁에 둘 수 있을까 궁금하더라고요. 22살인 은재에게는 빚이 있었는데요. 아버지인 현지만이 돌아가시면서 빚을 남겨둬서 그 빚은 고스란히 은재의 몫이 되었습니다. 은재는 월요일이 제일 싫었는데요. 그날이 은재가 쉬는 날인데, 영음 캐피탈 이사인 기승이 월요일에 은재가 빚을 갚을 돈을 가지고 오라고 시켜서 그런가보더라고요. 매번 직접 은재에게 돈을 가지고 오라고 해서 은재는 그게 싫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매번 찾아갔고요. 기승은 은재에게 쥐새끼라고 불렀는데, 그게 은재의 애칭(?)인건가 싶더라고요. 그러면서 은재가 가지고 온 돈을 확인하는데요. 돌아가려고 하는 은재에게 밥 먹고 돌아가라고 하는데, 그냥 가겠다는 은재를 붙잡아서, 밥 잘 주는 채권자가 어디있냐면서 복 받았다는 기승을 보니 은재가 어이없어 하는 것도 이해됐습니다. 밥을 먹고 난 뒤에 은재가 이제 쉬고 싶다면서 가보겠다고 하는데, 기승은 은재가 자신이랑 있는게 피곤하다는 거냐고 하는데요. 은재는 그게 사실이지만, 부정해야만 했습니다. 은재가 기승의 곁에 있으면 피곤하겠다 싶은게, 기승이 은재를 자신에 곁에 두려고 은재에게 이런 저런 행동을 하는데, 그게 은재가 싫어하는 행동들 같아서 읽으면서도 그렇게 하지 말자 싶더라고요. 은재가 슈가하이!에서 일을 했는데요. 매장에 태영엔터테인먼트 이사인 신영이 찾아와서 사장과 볼 일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사장님이 나오질 않아서 은재가 대신 상대해줬고요. 그런데 신영이 가게 팔 지 말라고 전해달라고 했는데, 직접 말하면 될 걸 왜 자신에게 그러는 건가 싶어 하는 은재였습니다. 얼마 뒤에 기승이 와서 신영이 왔다갔냐고 하는데, 두 사람이 아는 사이인가보더라고요. 같은 남씨기도 하고, 친척인 것 같은데, 서로가 서로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 것 같았고요. 기승은 신영이 은재에게 관심을 보이면 어쩌냐 그걸 더 경계하는 것 같았습니다. 읽으면서 은재가 언제 로또 1등에 당첨되는 걸까 싶었는데요. 은재가 기승이랑 신영 사이에서 조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빚을 갚아버렸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서 그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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