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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신세계 메타버스를 선점하라

[도서] 디지털 신세계 메타버스를 선점하라

자오궈둥,이환환,쉬위엔중 공저/정주은 역/김정이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가상 세계를 위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디지털 신세계 메타버스를 선점하라 」

 

 

"메타버스는 새로운 창시기의 시작이다!

다만 우리가 모두 창세의 주역이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스마트폰의 2차원 화면을 초월한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라!

10년마다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이 이전의 패러다임을 대체하고 완전히 새로운 사회 혁신과 진보를 이끌어 왔다. 우리는 2000년부터 2010년까지 PC 인터넷의 물결에 몸을 실었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는 거침없는 기세로 밀어닥친 모바일 인터넷이 순식간에

전 세계를 집어삼켰다. 그리고 2021년, 우리는 역사의 또 다른 갈림길에 서 있다.

앞으로 10년 메타버스는 물리적 세계와 평행한 디지털 세계로서 모든 산업의 궁극적인 디지털 전환을 실현할 것이다.

 

 

 

2021년은 메타버스 원년이라 불러도 무방하다. 메타버스는 상상을 초우러하는 폭발성을 보인다.

그 이면에는 메타버스 관련요소의 '임계질량(critical mass)'이 존재하는데 이는 1955년 인터넷이 겪은 '임계질량'과 비슷하다.

메타버스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기술을 이해해야 한다. 기술적 측면에서 보면, 메타버스는  콘텐츠 시스템, 블록체인 시스템, 디스플레이 시스템,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융합돼 있으며 최정적으로는 스크린의 한계를 뛰어넘어 3D로 구현된다.

또한 메타버스는 PC 시대, 모바일 시대의 뒤를 잇는 홀로그램 플랫폼 시대를 상징한다.

메타버스는 단순한 경제가 아니라 '사회'이며 더욱이 M세대가 만든 포스트모던 사회다.

메타버스에는 경제 현상은 물론이고 문화 현상과 사회 현상도 있다. 국가, 민족, 지역, 시간의 경계를 초월한 이 사회는 어떤 문명을 만들어 낼까?

메타버스에서는 존재와 허무, 자아와 우주, 육체와 정신의 사변과 통일이 우리 눈앞에 고스란히 들어난다. <매트릭스>는 줄곧 질문을 던진다.

인간은 가상 세계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을까? 네오가 사람들을 이끌고 끝내 매트릭스를 파괴하는 데 성공했지만 밤이 지나고 날이 밝은 뒤의물리적 세계가 과연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터전일까? 적어도 인류가 물리세계에서만 살 수 없다는 점은 모두 수궁할 것이다.

이런 문제들도 끊임 없이 우리를 메타버스로 불러들여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데 동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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